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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예천군, 국가유공자 및 유족 위문

평화롭고 풍요로운 삶 국가유공자들의 값진 희생으로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6/21 [13:58]

예천군, 국가유공자 및 유족 위문

평화롭고 풍요로운 삶 국가유공자들의 값진 희생으로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6/21 [13:58]
예천군(군수 이현준)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1일 예천군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국가보훈대상자를 찾아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을 위로했다.

이날 이현준 군수는 감천면 충효로 김덕년(63세, 1급상이자), 풍양면 하풍길 김일임(82세, 2인 전사 유족)씨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나라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은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 국가유공자 유족 위문             © 김형만 기자
 
김덕년씨는 현역 시절 차량 운전 중 전복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되는 상해를 당했으며, 현재 감천면 버스정류장 내에서 매점을 운영하고 있다. 김일임씨는 남편이 6.25참전 용사로 전쟁 중에 전사했으며, 아들 또한 군 복무 중 순직했다.

이현준 군수는 “우리가 평화롭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은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호국보훈자의 큰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되며, 6월만큼은 숭고한 뜻을 기렸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말했다.

예천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유족 위문뿐만 아니라 지난 3일부터 한달동안 나라사랑 배지 달기 운동, 제58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제63주년 6.25전쟁 기념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실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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