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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우정사업본부 김준호 신임 본부장 취임

국민에게 희망·행복 전하는 한국우정 구현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7/16 [12:37]

우정사업본부 김준호 신임 본부장 취임

국민에게 희망·행복 전하는 한국우정 구현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7/16 [12:37]
경북지방우정청(청장 정진용)은 우정사업본부 김준호(金浚鎬·53세) 신임 본부장이 지난 15일 우정사업본부 10층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     ©황지현 기자

 
김 준호 본부장은 충남 부여 출신으로 동국대 도시행정학과를 졸업하고 28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을 시작했다. 정보통신부 국제우편과장, 정보이용촉진과장, 기획총괄과장 등 옛 정보통신부의 정보화부서에 근무한 전문가이며, 전북체신청장과 전남체신청장을 역임하면서 다양한 현장경험과 경영지식을 쌓았다.
 
또한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융합정책실장을 맡아 IPTV 등 방송통신 융합서비스의 활성화와 방송통신 콘텐츠 경쟁력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족은 부인과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김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공공기관·민간과의 업무제휴를 확대하고 사회공헌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국민행복 우정서비스’를 구현하고, 소상공·농업인의 판로 지원과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로 ‘창조경제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우편사업의 수익 확대와 서비스 개선으로 우편사업의 성장기반을 구축해 우편사업의 수익성 강화를 적극 추진하고, 고품질의 고객서비스 제공과 최적의 이용환경 조성으로 우편서비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편물류 네트워크를 최적화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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