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금복주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해녕)에 2억 1,700만원 상당의 사랑의 백미 20kg 4,800포를 기탁했다. (주)금복주의 이번 「사랑의 쌀」 기탁은 2009년도 백미 20kg 2,700포를 시작으로 지난 1월에 기탁한 3,600포에 이어 네 번째로 의미가 더욱 깊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경북지역과 대구지역 기초생활수급자ㆍ차상위계층 등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각각 2,400포씩 지원된다. (주)금복주 박홍구 부사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ilty)의 기본은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 내 소외이웃에게 다시 돌려 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 내 소외이웃에게는 꿈과 희망을 드리는 나눔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향토민에게는 좋은 주류제품을 생산하여 그 사랑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맛있는 참’으로 유명한 (주)금복주는 우리나라 주류산업을 이끄는 대표적인 향토기업이다. 금복문화재단, 금복장학재단, 금복복지재단 등 공익재단을 설립하여 재난발생지역 지원과 복지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