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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기업인 금복주가 지난 2008년도 50억 쾌척에 이어 14일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식후원사에 참여했다.
14일 양 기관의 양해각서로 공식 후원사 대열에 합류한 금복주는 대회의 엠블럼은 물론, 상호와 대회 마크,공식 인쇄물 등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자사 홍보에 활용할 수있게 됐다. 공식후원사가 아닌 3자가 대회와 관련된 이미지 및 각종 권리사항을 무단으로 사용할 경우, 법에 저촉된다.
한편, (주)금복주는 지난 2008년 50억원을 년차별로 지원하는 등의 기부금 약정을 한 바 있다. 2009년도에 20억원을, 그리고 2010년에 10억원을 기부한 금복주는 올해 말 쯤 나머지 20억원과 이번 공식후원사 합류에 따른 현물 또는 현금을 추가로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역에서 50여년 간 주류산업을 이끌어온 향토 대표기업인 금복주는 이번 공식후원사 참여를 통해 TDK․TOYOTA(일본), adidas(독일), SINOPEC(중국)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Global 기업으로 한 층 더 위상이 높아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직위는 지역기업의 참여를 목말라 하던 차에 금복주의 후원참여로 한층 더 힘이 난다는 반응이다. 사업부 이제문 씨는 “대회 준비를 차분하게 해 나가고 있다”면서 “부족한 가운데서 금북주의 후원사 합류로 힘이 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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