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아시아송페스티벌'이 화려하게 열렸다. 15일 대구스타디움에서는 한국의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일본의 퍼퓸(Perfume), 트리풀에이(AAA) 등 아시아 6개국 13개 팀의 가수들이 달구벌을 뜨겁게 달구었다. 본행사 전에 열린 아시아 신인가수 쇼케이스에는 라니아, 쇼콜라, 에이프릴 키스 등 6개 팀이 선보였다. 공연중에 갑작스레 소나기가 두 차례 내렸음에도 4만여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소녀시대 무대에서 음향사고가 있었고 슈퍼주니어 오프닝영상이 소녀시대 것으로 나오는 실수가 옥의 티로 남았다. 5시 40분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우천으로 인한 재정비 등으로 10시 반이 넘어 공연이 마무리 되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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