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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아시아송페스티벌 기자회견

아송페 15일 오후6시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

장민호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11/10/14 [22:53]

2011 아시아송페스티벌 기자회견

아송페 15일 오후6시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
장민호 시민기자 | 입력 : 2011/10/14 [22:53]
▲     © 장민호 시민기자
▲     © 장민호 시민기자
▲     © 장민호 시민기자
▲     © 장민호 시민기자
▲     © 장민호 시민기자
 
14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 클라벨홀에서 '2011 아시아송페스티벌'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일본의 퍼퓸, 트리플에이, 대만 하윤동, 중국 주필창, 홍콩 고거기, 태국 타타영까지 외국팀들은 전원 참석했으나 한국 가수는 '지나', '유키스' 만 참석해서 아쉬움으로 남았다.
 
그리고 참석가수들이 유니세프 아우인형의 얼굴을 그리고 이름표를 완성하는 행사를 가졌다.
 
가수들의 아우인형은 경매를 통해 유니세프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2011 아시아송페스티벌'은 15일 오후 6시에서 9시 30분까지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6개국 13개팀이 참가하며 한국의 소녀시대,슈퍼주니어,이승기,비스트와 아시아 인플루언셜 아티스트로 유키스와 지나, 아시아 최고 신인가수로 미쓰에이 등이 선보인다.
 
본행사에 앞서 오후 5시부터는 아시아 신인가수 쇼케이스에 한국의 엑스파이브, 라니아, 쇼콜라, 에이프릴 키스, 히트, 리싸 6개팀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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