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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에서 2010 아시아송페스티벌 let's go! G20콘서트가 열렸다.
오후 6시부터 4시간 가까이 진행된 콘서트는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서울시 공동 주최로 한석준 아나운서와 SES출신 유진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또 홍콩배우 성룡이 명예조직위원장으로 참여했다. 무료로 열린 콘서트에서는 파키스탄 수해아동을 위한 모금행사도 함께 열렸고 모인 기금은 전액 유니세프에 기부된다. 사전무대로 진행된 신인가수 쇼케이스에 나인뮤지스, 아이폰녀 외국에서는 applegirl로 불리는 김여희, 레인보우, 아리밴드, 속사포 랩을 구사하는 여성랩퍼 이비아, 틴탑 6개팀의 공연이 진행되었다. 그 뒤 판타스틱 판의 오프닝 공연에 이어 보아, 비, 카라, 이승철, 2AM, AKB48(일본), 정원창(대만), 장정영(중국), 광량(말레이시아), 비더스타(Bie The Star 태국)가 아시아 최고가수상을 포미닛, 비스트가 아시아 인플루언셜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관객들의 큰 호응속에 열린 콘서트가 전출연자가 Let's Go!를 합창하면서 마무리 되었다. 이날 공연은 24일 일요일 오후 11시부터 KBS1 TV에서 한시간 반동안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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