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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개진면 양전리 담양~성산간 88고속도로 확장(14공구)공사를 벌이고 있는 동인 엔지니어링(시공) 이 교각 기초 터파기공사를 하면서 생긴 폐수를 침사지도 설치 하지 않은채 신안천으로 그대로 흘려 보내 신안천이 흙탕물로인해 몸살을 앓고있지만 고령군은 '강건너 불구경 하듯' 하고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특히 터파기 작업을 하면서 신안천 제방 절토면이 일부 붕괴되고 있는데도 아무런 안전 조치도 하지 않고 공사를 강행하고 있어 부실공사 우려마져 제기되고 있다.
이에대해 공사 관계자는 침사지 설치후 공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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