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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고발>불법…고령 ‘신안川’이 죽어간다(1)

흙탕물 그대로 방류-신안천 제방 절토면 일부 붕괴 고령군 '강건너 불구경'

전병휴 기자 | 기사입력 2010/01/15 [17:42]

<고발>불법…고령 ‘신안川’이 죽어간다(1)

흙탕물 그대로 방류-신안천 제방 절토면 일부 붕괴 고령군 '강건너 불구경'
전병휴 기자 | 입력 : 2010/01/15 [17:42]

경북 고령군 개진면 양전리 담양~성산간 88고속도로 확장(14공구)공사를 벌이고 있는 동인 엔지니어링(시공) 이 교각 기초 터파기공사를 하면서 생긴 폐수를 침사지도 설치 하지 않은채 신안천으로 그대로 흘려 보내 신안천이 흙탕물로인해 몸살을 앓고있지만 고령군은 '강건너 불구경 하듯' 하고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     © 신안천으로 흘려보내는 흙탕물
터널공사 과정서 주민들과 잦은 마찰을 빚기도한 건설사 측은 (본지2009년 11월 24일보도) 현장관리에 많은 허점을 보이며 탈,불법으로 공사를 하고있지만 관리기관의 감리,감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있다.

특히 터파기 작업을 하면서 신안천 제방 절토면이 일부 붕괴되고 있는데도 아무런 안전 조치도 하지 않고 공사를 강행하고 있어 부실공사 우려마져 제기되고 있다.

▲     © 제방 절토면 무너진현장
그럼에도 고령군 관계자는 "우수기가 아니라 문제될게 없다"며 뒷짐만 지고 있다.
 
이에대해  공사 관계자는 침사지 설치후 공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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