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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성주군 지역실정에 맞춘 아동안전 대책 수립

성폭력 예방과 안전한 환경 조성 위해 아동안전지도 제작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9/06 [14:40]

성주군 지역실정에 맞춘 아동안전 대책 수립

성폭력 예방과 안전한 환경 조성 위해 아동안전지도 제작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9/06 [14:40]
 
성주군(군수 김항곤)이 지난달 29일~9월9일까지 관내 4개 초등학교(초전초, 도원초, 성주초, 성주중앙초) 학생들의 성폭력예방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아동안전지도를 제작하고 있다. 

이번 지도제작은 성주군, 성주군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성주교육지원청, 성주경찰서, 해당 초등학교가 연계, 아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학생들이 위험지역 현장을  탐방하고 있다.©김형만 기자
  
아동안전지도는 초등학교 주변 500m이내 통학로를 학생들과 지도교사가 함께 탐방, 안전 지역과 위험지역을 파악하고 학생들과 함께 지도를 제작하는 현장체험 교육이다.

특히 현장 확인 전에 성주경찰서 성폭력담당자(장성준 경사)가 성범죄 예방교육으로 아동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아동들은 지도교사와 함께 통학로를 탐방, 위험지역과 안전 지역을 구분해 지도를 표기, 위험지역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토의를 거쳐 안전지도를 제작,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높여나간다.

또한 완성된 지도는 현장검증 과정을 거쳐 디지털안전지도로 제작의뢰, 성주군, 경찰서, 교육지원청, 학교에 배부, 아동보호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CCTV 설치, 위험물 제거, 성폭력피해 위험환경 요인 사전제거 등에 활용, 지역실정에 맞는 아동안전 대책을 수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성주경찰서 성범죄예방 교육   © 김형만 기자
 
한편 김항곤 성주군수는 “이번 아동안전지도 제작을 통해 위험지역으로 판단된 지역은 더 안전한 곳으로 환경이 개선되도록 관계 기관과 협조해 지역의 미래인 아동들이 더욱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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