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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이 실업자를 비롯한 취약계층에게 직접 일자리 제공을 위해 저소득층 생계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업기간은 오는 7일~12월13일까지며, 선발인원은 74명으로 통합조사자료 정비 외 23개 사업에 사역할 예정이다. 참여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 가구소득이 최저 생계비 150%이하, 재산이 1억3천5백만원 이하인 주민이다. 실업급여 수급권자, 기초생활수급자, 1세대 2인 이상, 재학생, 공무원 가족 등은 제외된다. 근로조건은 65세 미만 주 28시간, 65세 이상 고령자 주 15시간 이내로 근무, 1일 임금단가는 3만8천880원(시급 4천860원)으로 간식비 2천5백원과 월차 수당은 별도 지급된다. 한편 성주군은 2013년 1~2차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통해 112명, 1~3단계 공공근로 사업에 226명 선발, 총 338명의 지역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근로의사가 있는 지역주민과 취약계층을 추가로 모집하고,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12월까지 연장하는 등 친 서민 실업대책 추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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