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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해빙기 안전점검 생활화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나섰다.
구미시가 지난 26일 금오산도립공원에서 구미시 재난안전네트워크(상임대표 김중천), 안전문화운동구미시협의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은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건설공사장 사고, 축대붕괴, 낙석 등 재난 및 안전사고예방 요령을 홍보하고, 금오산을 찾은 등산객들에게 산불예방의 중요성과 안전한 산행요령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에 앞서 구미시는 지난 15일부터 3월 31까지을 해빙기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해 해빙기 전단관리팀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한편 정상화 안전재난과장은 “대형 건설공사장, 축대‧옹벽, 노후 건축물, 절개지 등 균열이나 지반침하 등의 시설물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고 붕괴 등 위험시설에 이상 징후 발견 시 구미시재난안전상황실로 즉시 신고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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