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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군수 : 김복규)이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 인명사고발생 제로화 달성을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물놀이 인명사고 분석에 따르면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는 대부분 방학과 휴가 절정기인 7월 하순~8월 중순사이에 집중 발생하고 있으며, 또 하천이나 계곡 등에서 오후 2시~6시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그 대상은 1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의성군은 군민들의 물놀이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의성군수가 직접 참석한 가운데, 빙계계곡에서 물놀이 안전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캠페인에는 재난관련단체, 공무원 등 60여명의 인원이 참석해 물놀이 안전수칙, 구명조끼 착용법 등을 홍보했다. 한편 김복규 의성군수는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를 위해서는 “안전한 물놀이 장소에서 반드시 준비운동을 한 후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물놀이 안전수칙을 지켜야 즐거운 물놀이가 될 수 있다”며 “올해에는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들과 행락객 스스로 안전수칙을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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