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어촌개발 추진으로 살기좋은 농촌마을 만든다”문경시 가은읍 관산들마을, 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 선진지 견학
문경시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시행중인 가은 관산들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5일 충북 단양군 한드미마을의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선진지 견학에는 관산들권역 추진위원과 주민, 문경시 관계 공무원,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한드미마을은 농촌마을 모습을 잘 보존하고 다양한 체험거리와 소득창출, 농촌유학센터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을 가꾸어 오고 있는 곳으로, 이번 견학을 통해 선진권역의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고, 권역단위 종합정비 사업에 대한 이해를 넓혀 현재 진행 중인 관산들 권역사업의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위한 마련됐다. 이에 문경시 농촌개발과장은 “관산들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은 가은읍 작천1,2리와 성저1리 3개마을에 ‘14년부터 ‘17년까지 총 37억4천3백만원의 예산을 투입, 시행하는 사업으로 기초생활 기반확충 및 소득사업, 마을경관조성사업, 주민역량강화사업 등 4개부분 사업시행으로 주민 스스로 고민하고 논의해 살기좋은 농촌마을 만들기 위한 성공적인 권역이 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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