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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 개인택시 신규면허 발급 촉구

무사고운행 10년이상 장기근속자 300명 처우개선 위해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1/07 [12:45]

포항 개인택시 신규면허 발급 촉구

무사고운행 10년이상 장기근속자 300명 처우개선 위해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1/07 [12:45]
포항법인택시 장기근속자회는 7일 오전 11시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개인택시 신규면허 발급을 요청한다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포항법인택시 장기근속자회는 "퇴사이후 생활보장책으로 개인택시를 받는것이 삶의 최우선 목표로 법인택시에 종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지금은 택시의 희망도 없다며 경기침체로 생활고에 시달리고 열악한 근무조건에 힘겨워 많은 운수종사자가 운전직을 떠나 법인택시회사는 운수종사자가 부족한 상태에 운휴차량이 늘어나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또, 현행법인택시 6부제에서 5부제로 전환, 개인택시 5부제에서 4부제로 전환할시 월1일씩 추가휴일이 발생되어 운행차량감소에 따른 월소득이 조금은 증대해 침체된 경기에서 벗어나는게 최선의 방법이라 주장한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개인택시 신규면허공고발급 대상자중 버스, 화물, 군관용 등 면허대상자와 법인택시 장기근속자와는 동등할 수 없고 면허대상자에서 제외 시켜야 한다"며 "택시는 택시경험이 있는 유경험자가 택시를 해야 택시운영상 사회적인 문제점이 발생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현재 포항장기근속자회는 해마다 20대 이상 개인택시 신규면허를 발급해 오다가 지난 2009년도분 부터는 신규면허를 전면중단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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