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민자 멘토링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및 결연식 개최다문화가족대상 일대일 결연 멘토-멘티 오리엔테이션 및 결연식 개최
경산시건강가정지원․다문화가족지원 통합센터 시범운영기관(센터장 정유희)은 지난 21일 ‘결혼이민자 멘토링 프로그램’ 멘토‧멘티 오리엔테이션 및 결연식을 가졌다.
결혼이민자 멘토링프로그램은 입국 1년 미만의 초기정착 단계의 결혼이민자(멘티)에게 기존 정착 단계의 결혼이민자(멘토)를 1대 1로 연계해 한국사회에서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통합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멘토, 멘티, 멘티가족 등 20여명이 참여해 1년동안 멘토‧멘티 결연 및 서약서 낭독, 멘토들의 한국정착 경험담 나누기, 멘티가족과의 대화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국 멘토인 시아오리(34세, 동부동)씨는 “초기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생활에 잘 적응하고 정착하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센터에서 실시하는 멘토역량교육에도 열심히 참여하고 가정생활도 충실히 해서 멘티들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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