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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이해 새누리당 영주시 당원협의회(위원장 장윤석 의원)가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영주시 당원협의회는 지난 19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모두 다섯 차례에 걸쳐 일손이 부족한 시내 과수 농가 돕기에 나설 예정이다.
새누리당의 지원활동은 특히 일손이 모자라 걱정이 컸던 독거노인 과수 농가 등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황외숙 여성자문위원장, 정순옥 여성위원장, 김수연 여성차세대위원장 등 당직자들 외에 시 의원 부인들을 비롯한 여성당원 200여명도 참석한다. 새누리당 영주시 당협위원장인 장윤석 의원은 “영주시는 농사로 생계를 유지하는 노인 가구가 많은 만큼 앞으로도 이번과 같은 맞춤형 지원 활동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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