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산시, 공동주택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태점검

공동주택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태점검 재활용품 분리배출등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6/18 [10:54]

경산시, 공동주택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태점검

공동주택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태점검 재활용품 분리배출등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6/18 [10:54]
【브레이크뉴스 경산】이성현 기자=경산시는 그동안 직영하던 재활용품선별장의 노후화에 따라 지난 5월 18일부터 민간에서 새로이 설치한 재활용품선별장(용성면 용산리 소재)에서 재활용품을 선별하고 있다.

이에 시에서는 위탁처리비의 절감과 재활용품의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배출과정에서부터 철저하게 분리배출이 될 수 있도록 지난 15일부터 관내 공동주택(133개소)에 대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태점검과 더불어 배출요령 및 종량제봉투 사용 등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     © 경산시 제공
 
실태점검 및 홍보기간은 6월말까지이며 점검·홍보반은 자원재활용담당외 5명으로 공동주택관리사무소를 방문해 홍보전단지를 배부하며,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요령 등을 홍보한다.

경산시는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또한 폐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이는 동시에 환경오염 예방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