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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산】이성현 기자=경산시는 그동안 직영하던 재활용품선별장의 노후화에 따라 지난 5월 18일부터 민간에서 새로이 설치한 재활용품선별장(용성면 용산리 소재)에서 재활용품을 선별하고 있다.
이에 시에서는 위탁처리비의 절감과 재활용품의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배출과정에서부터 철저하게 분리배출이 될 수 있도록 지난 15일부터 관내 공동주택(133개소)에 대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태점검과 더불어 배출요령 및 종량제봉투 사용 등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실태점검 및 홍보기간은 6월말까지이며 점검·홍보반은 자원재활용담당외 5명으로 공동주택관리사무소를 방문해 홍보전단지를 배부하며,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요령 등을 홍보한다. 경산시는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또한 폐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이는 동시에 환경오염 예방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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