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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도 복숭아 2차 수출길...현지인 입맛 사로 잡아

1차 물량에 이은 추가 주문 현지인 입맛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5/07/16 [20:31]

청도 복숭아 2차 수출길...현지인 입맛 사로 잡아

1차 물량에 이은 추가 주문 현지인 입맛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5/07/16 [20:31]
【브레이크뉴스 청도】박영재 기자= 경북 청도군의 특산물인 복숭아가 싱가폴과 홍콩인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지난 9일 1차 수출길에 오른 청도 복숭아는 16일 (주) 경북통상을 통해 2차 수출길에 올랐다.
 
이번 수출은 1차 물량에도 불구하고 현지인들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추가 주문 물량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청도군과 이서면 작목반은 이번 2차 수출이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출은 청도군의 적극적인 수출 장려와함께 삼성산 작목반들의 품질선별, 강력한 수출의지와 경북통산의  유기적인 협조가 잘 이뤄진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복숭아 외에도 더욱 다양한 ‧농특산물을 수출할 수 있도록 해외 판촉행사 등을 적극 추진해 해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수출을 늘려 나갈 뿐만 아니라, 수출을 통해 국내 농산물 가격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생산농가 소득증대에도 기여토록 노력하겠다”며 홍콩과 싱가폴 수출을 환영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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