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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맞춤형 교육을 선도하는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허묘연)가 개천절인 3일 신일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제12회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 축제는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도 재학생과 졸업생 및 가족, 교직원이 함께 어울려 유대감을 가지고 열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재학생들의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약 1천여명이 참석해 명랑운동회, 퀴즈 이벤트, 장기자랑 등 학과별 체육경기와 가족들을 위한 게임을 즐겼으며, 친구, 애인, 스승 등에게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영상으로 제작해주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해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서울사이버대 전광호 학생처장은 “이번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학우간, 사제간 유대감과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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