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2015 가을관광주간' 맞아 관광객 유치에 힘써주요관광지, 음식점 숙박업 등 할인행사 시행
【브레이크뉴스 영주】이성현 기자 = 영주시는 '2015 가을관광주간'인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주간 소수서원, 선비촌, 인삼박물관 등 주요관광지의 입장료와 영주시티투어 이용금액을 50% 할인하며, 관광지 주변 일부 음식점과 숙박업에서도 가격할인제 시행에 동참한다.
'관광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우리 국민의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공공·민간 합동 프로모션으로 하계휴가에 집중된 국내관광 수요를 연중 분산해 신규 관광 수요 창출과 메르스 이후 침체된 관광수요 회복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운영되며, 국내 주요관광지 및 체험, 숙박, 음식점 등 참여업체에 한해 할인혜택이 있다. ※ 할인쿠폰은 관광주관 웹사이트 (http:// fall.visitkorea.or.kr)를 방문해 할인쿠폰 인쇄 또는 모바일 촬영 후 계산시 제시하면 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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