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YMCA, 남구에서 도시재생 현장을 견학일본 구마모토 YMCA 소속 연구원들 앞산맛둘레길 등 견학
【브레이크뉴스 대구】안재철기자= 지난 15일, 일본 구마모토 YMCA 소속의 연구원 3명이 대구시 남구의 도시재생 현장을 견학하기 위해 방문하였다.
가사키 우시지마 씨를 비롯한 구마모토 YMCA 소속 연구원 3명은 도시 재생의 선도 사례로 손꼽히는 남구의 앞산 맛둘레길과 문화예술 생각대로, 청소년 블루존 등을 둘러보며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현재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도시노후화와 인구 고령화 문제가 더 심각하여 도시재생을 위한 다각적인 해법을 찾기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에 지역이 가지고 있는 자산과 역사를 보존·활용하여 도시 재생의 기반을 만들고 이 과정에서 주민들의 참여를 잘 이끌어낸 남구의 도시재생 사례가 연구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이철우 남구청 도시재생총괄과장은 “남구의 앞산 맛둘레길과 문화예술 생각대로가 도시 재생 사례의 모범이 되고 있다”며 “이번에 방문한 구마모토 YMCA 연구원들과도 도시 재생 사업에 관한 많은 의견을 나누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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