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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남부경찰서(서장 서상훈)는 3일 오전 지하철 현충로역에서 서민 생활경제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보이스피싱ㆍ대출사기 피해 예방 홍보활동을 위해 금융기관(대구은행)직원 35명과 경찰관 40명이 합동으로 캠페인을 개최했다.
서상훈 경찰서장은 이날 캠페인에서, 우중에도 캠페인을 위해 모여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우리 경찰은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금융기관과 상호 원활한 정보 공유 및 공조 협력하여 보이스피싱ㆍ대출사기 피해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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