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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소통도 창업이다 "르호봇 대구 소사이어티"

대구 동성로 1인 창조기업 비지니스센터 창업과 문화 예술의 만남으로 새로운 소통 창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10/26 [23:13]

소통도 창업이다 "르호봇 대구 소사이어티"

대구 동성로 1인 창조기업 비지니스센터 창업과 문화 예술의 만남으로 새로운 소통 창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0/26 [23:1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비즈니스와 문화, 그리고 예술이 만남....대구 동성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가 주관하는 '르호봇 대구 소사이어티(Society)‘가 지난 24일 대구 동성로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대구 동성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내 입주업체, 르호봇 대구 입주업체들을 비롯, 업계 종사자들과 문화 예술 아티스트들이 만나 업계 동향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나누자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자연발생적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공연 및 전시와 같은 컨텐츠를 통한 발상을 전환하고 상호 업계에 대해 이해하는 네트워킹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 르호봇 대구 소사이어티가 24일 저녁 동성로 인근에서 창조기업 업계 대표와 문화 예술인들이 만남을 가졌다.     © 이성현 기자


이날 주제발표는 '주식회사 투엔' 조준우 대표가 '스마트창작터 공모 그 생생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오픈마이크 코너를 이끌어갔다. 그의 이날 가이드는 창업을 준비하고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기회였다.

 

아티스트로는 열정 마술사이준우씨가 참가한 이들의 상상력을 끌어올리기에 충분한 공연을 보여 주었고, 특히, 이 대표의 코너는 비즈니스와 문화·예술의 융합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시간이란 평가가 줄을 이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했던 한 창업 준비생은 창업이라는 것이 너무 흔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느낌이다. 경제성으로 본다면 너무 딱딱해 내 자신 스스로가 지쳐 버릴 것 같았는데, 오늘 시간을 통해 재미있는 창업, 즐기는 창업, 내 직업과 내 열정으로 사회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길이 다양할 수있겠다라는 생각을 새삼 하게됐다. 무언가 내게 새로움 동기부여가 되는 시간이었다특히, 내가 구상하고 있는 아이템에 문화를 덧입혀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 동성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이 행사를 정기적 모임으로 만들어 입주업체를 포함해 문화콘텐츠 제작자 및 기획자들과 소통한다는 방침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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