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복합환승센터' 건설 사업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이들은 이날 오전 포항시청앞 시위에 이어 120명이 버스 3대에 나눠 타고 경북도를 방문해 집회를 가진 뒤 이날 오후 5시께에는 포항시 북구 김정재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이어갔다.
이들은 '상도동 일반 복합환승센터 개발 제3자 사업자 공고를 즉각 철회하라'는 구호와 함께 포항 미래 도시계획을 뒤집는 복합환승센터 개발을 중단하고 입안된 당초 도시기본계획 이행을 촉구와 함께 '지역민의 민원을 외면한 김정재 의원은 각성하라'며 목소리를 높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포항 복합환승센터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