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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인권사무소, 인권영화제및 인권콘서트 개최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7/08/28 [16:05]

대구인권사무소, 인권영화제및 인권콘서트 개최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7/08/28 [16:05]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인권사무소는 개소 10주년을 기념하고, 10년 전의 마음가짐으로 돌아가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가운데 새로운 도약을 하고자 인권영화제 ‘시네마 수다’ 및 인권콘서트 ‘미래를 위해 다시 처음으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네마 수다’는 오오극장에서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상영되고, 인권콘서트 ‘미래를 위해 다시 처음으로’는 8월 30일 2.28기념 중앙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한편, 개소 초기 진정접수와 상담업무를 수행하던 대구인권사무소는 2008년 4월부터 구금시설 조사업무를 시작으로 2009년 정신보건시설, 2014년 지방자치단체, 2016년 장애차별, 각급 학교, 국가기관(국회・법원・검찰・경찰・국가정보원・군 제외), 공직유관단체로 조사의 범위가 확대되어, 지역민에 대하여 보다 편리한 권리구제가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대구인권사무소는 연간 550〜600회에 이르는 인권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인권순회상담, 인권골든벨, 인권음악회, 영화제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속하고 있고, 인권관련 모니터링 사업, 인권기자단, 인권분야별 네트워크 등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인권증진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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