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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인권사무소, 수성구의회 의원 인권연수 실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2/20 [15:15]

대구인권사무소, 수성구의회 의원 인권연수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2/20 [15:15]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소장 이용근)는 수성구 의회(의장 김희섭)와 함께 수성구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오는 21일 대구인권교육센터에서 인권연수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언론을 통해 선출직 공무원들의 장애인 비하, 여성 차별, 폭행 등 의 행위가 연일 보도되면서 주민 인권보장과 인권친화적 의정활동을 위해 지역 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인권연수를 계획,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대구인권사무소에서는 지난 1월 9일부터 33개 대구경북 지역 의회를 대상으로 교육 및 연수와 관련한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구 수성구 의회와 경북 경산시 의회 2곳의 신청을 받아 연수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성구 의회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대구인권교육센터에서 참여식 강좌로 구성하여 진행되며 대구인권사무소 박민경 조사관의 ‘인권의 이해와 국가인권위원회의 역할’, 서준호 대구장애인인권연대 대표의 ‘장애 차별과 혐오’, 남은주 대구 여성회 대표의 ‘여성인권’을 주제로 한 강의로 구성되며, 오후에는 위안부 역사관 ‘희움’을 방문하는 현장 탐방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연수를 통해 지역민의 정책을 의결하는 의회 구성원들의 인권 의식이 증진돼 인권친화적인 지역문화 확산의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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