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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서포항로타리클럽, 종합복지관 지원금 전달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17/09/11 [14:23]

서포항로타리클럽, 종합복지관 지원금 전달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7/09/11 [14:23]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 지난 8일 국제로터리 3630 지구 서포항 로터리클럽 김창욱 회장은  포항시 북부장애인 종합복지관을 찾아 카페 가비 향에 120만 원의 글로벌보조금(GG1638682)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2016년 9월 개소한 카페 가비향은 2015-16년도 서포항 로터리클럽이 주관하고 RI2560 지구 일본 직강 진로 타리 클럽과 공동으로 시행하는 더 로터리 파운데이션 글로벌 프로젝트로서 국제로터리 3630 지구와 일본 2560 지구 및 국제로터리재단에서 지원하고 있다.

 

▲     © 서포항로타리클럽 카페 가비향 방문 및 지원금 전달      오주호 기자

 

카페 가비향 개점으로 포항시 지역 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여 중증장애인들이 바리스타 전문가로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소중한 일터가 되었고 (주)스타벅스 코리아에서 카페 훈련생들의 전문성을 위하여 월 2회 바리스타 재능기부를 실시 장애인 및 지역주민을 위한 편안한 쉼터와 휴식 공간으로 운영되고 지역 장애인 복지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에 서포항 로터리클럽 김창욱 회장은 카페 가비 향이 위치적 접근성이 좀 떨어져 많은 사람들이 찾지 못하는 것에 안타까움이 있다며 로터리클럽에서 일일찻집을 기획 중이며 적극적인 홍보에 앞장서 더 많은 지역민들이 찾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소통으로 지속적인 봉사와 지원에 참여 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카페 가비향은 2016년 바리스타 전문 양성화에 제1회를 시작으로 27회 현재까지 146명에게 직업현장, 체험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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