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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전면 출입 제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12/20 [10:22]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전면 출입 제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12/20 [10:2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두류공원 내에 위치한 문화예술회관 코오롱야외음악당이 잔디 월동 및 발아시기를 맞아 내년 5월4일까지 잔디광장 휴식월제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 코오롱야외음악당 제공

 

코오롱야외음악당은내년에도 시민들에게 더 푸르고 쾌적한 잔디광장을 제공코자 산책로를 포함하여 잔디광장 전면의 출입을 제한한다.

 

잔디는 새싹이 틀 무렵의 관리가 한 해의 잔디 농사를 좌우하는 생육 특성을 가지고 있어 부득이 이런 방법을 도입하게 됐다. 휴식월제 기간에 잔디광장에는 집중적으로 비료주기와 병충해방제․ 제초작업․ 관수작업 등이 진행된다.

 

박진범코오롱야외음악당팀장은 “시민들의 이용으로 일부 훼손된 잔디광장을 집중 관리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다시 맞이하겠다.” 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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