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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2018 평창 성화 대구에서 2017 대미 장식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1/01 [10:32]

2018 평창 성화 대구에서 2017 대미 장식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8/01/01 [10:32]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알리는 성화의 불꽃이 지난 11월 1일 인천에 도착해 12월 29일 부터 사흘간 대구 전역을 누비며 2017년 마지막 봉송을 했다.

 

▲ 2017년 마지막 성화 봉송주자 가수 이승철     © 평창조직위 제공


31일 성화의 불꽃은 대구의 제야의 종 행사와 함께 진행해 시민들의 관심을 받았고, 마지막 봉송주자인 가수 이승철이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까지 성화를 봉송 후 타종군과 함께 무대로 입장해 임시 거치대에 점화돼 시민들로 부터 열띤 환영을 받았다.

 

▲ 2017년 마지막 성화봉송을 하고 임시 거치대에 점화를 하고 있다.     © 평창조직위 제공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원년을 알리는 제야의 종 타종에는 이희범 조직위원장이 참여해 자리를 빛내고 타종행사 이후에는 가수 이승철의 축하공연과 대구시가 준비한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 평창동계올림픽 성화와 함께함 제야의 종 행사     © 평창조직위 제공

 

2017년 마지막 날 진행된 성화 봉송에는 가수 이승철을 비롯해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3관왕을 차지한 진선유 선수와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리스트 안상미,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계주 은메달리스트 김성일, 인라인스케이트선수 신소영과 소방관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이들이 참여해 봉송의 의미를 더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전 국민이 응원해서 준 덕분에 지난 11월부터 두 달간 봉송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남은 기간에도 성화의 불꽃으로 대한민국을 밝히고 세계에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일정을 마무리한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는 포항 호미곶 해맞이 광장을 찾아 새해를 맞이하고, 성화봉송단은 시민들과 함께 일출 시간에 맞춰 ‘상생의 손’ 조형물 앞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할 예정이다. 성화의 불꽃은 이후 경주를 거쳐 5일부터 수원을 시작으로 수도권 지역 봉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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