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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영석 청장 대행)은 지난 1월 11일 대구 중구 내 주얼리 소공인 집적지에서 `일자리 안정자금` 집중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번 행사는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진흥공단 등11개 공공기관 50여 명이 참여하여 전개 했으며, 주얼리 소공인 특화센터를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와 집적지 내 소공인들을 대상으로 리플릿을 배포하고 정책을 안내하는 가두 홍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소공인과의 간담회에서 이영석 청장 대행은 "최저임금 인상이 당장은 인건비 증가 등으로 인해 소상공인 경영여건에 애로가 될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소득불평등 완화, 근로자의 삶의 질 개선` 등을 통한 가계소득 증대와 내수확대로 이어져 소상공인 매출이 늘어나는 긍정적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 하고, "다만, 정책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일자리 안정자금 등의 보완 대책을 관계 부처 합동으로 계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가두홍보는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자들의 뜨거운 열기로 활발하게 진행되었으며, 집적지 내 소공인들이 일자리 안정자금의 신청자격, 지원조건, 지원내용 등을 확실히 숙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관계자는 “`일자리 안정자금`은 정부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책인만큼, 매주 홍보캠페인을 전개하여 정책 고객인 소상공인과 영세중소기업이 동 지원사업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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