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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칠곡 】이성현 기자= 경북도의회 곽경호 의원이 칠곡군수에 도전한다. 곽 의원은 4월 1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부동과 불통의 행정, 대책도 대안도 없는 안일한 행정으로 칠곡이 가진 최고의 조건들이 점점 사그러지고 있다”면서 “최고의 조건들을 칠곡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고 미래 칠곡을 향한 초석을 다지겠다”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사통팔달의 도로망을 칠곡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 칠곡을 강소기업의 대표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더불어 칠곡시로의 승격과 이를 위한 광역 교통망 확충을 위한 예산 확보, 고급 교육도시건설과 저출산 고령화에 대한 현실성 있는 대책,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일자리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안전도시건설’의 기치를 중심으로 한 도심재생산업의 적극적인 추진, 재난예방 및 절차 간소화를 통한 기업 지원 및 강호 연계를 통한 칠곡 산업 부흥을 추가로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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