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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청송】이성현 기자= 심상박 예비후보는 지난 9일 청송읍 찬경회관에서 군민과 지지자 500여명과 함께 지방선거 청송 군수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심 후보는 사무소 개소식에 앞서 부인 조경희 씨 와 청송 심씨 시조묘에 성묘하고 지지자들과 함께 충혼탑을 참배하며6.13 지방선거에서 살맛나는 청송을 만들기 위해 필승 결의을 다졌다.
이날 개소식 인사말에서 합리적인 눈과 미래지향적인 생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내 고향 청송군을 살리고 무엇이 우리 청송 군민들을 활짝 웃게만들어 살맛나는 청송을 만들수 있을까 하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함께 뜻과 힘을 모으자고 호소했다.
심 후보는 청송발전을 위한 공약으로 ◎청송전체를 자연생태 관광지로 ◎청송을 달빛이 아름다운 관광명소로 ◎각종 soc사업의 지속적인추진 ◎청송 농산물도매시장 건립 ◎어르신 복지증진 등 청송 발전을 위한 과제를 제시했다.
심상박 후보는 6.25의 폐허 속에서도 새마을 정신으로 자립했고 세계10위권의 경제 대국을 만든 저력 있는 민족이며 “저 심상박도 오로지 군민들이 행복해지고 살맛나는 청송을 만들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와 지지”를 호소하며 지지자들을 결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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