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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청송】이성현 기자= 심상박 청송군수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2배 잘사는 청송 노거청송 프로젝트에 대한 지역공약으로 신 공항이전지애서 청송군 관내 지역까지 고속전철내지 대심도 열차 건설 공약을 발표한다.
심 후보는 다른 해외 신 공항이 성공한 경우에는 어김없이 주위에 대규모 리조트나 휴양시설이나 놀이 시설이 동반했는데 이런 시설을 유치하기 위한 최적지가 청송군임을 자신했다.
두 지역 까지 직선거리가 40km이내에 들어 가기에 천문학적인 건설비용이 발생되지도 않고 국비나 도비에는 크게 의존 하지 않으며, 유치된 세계적인 산악형 청정 리조트에서 일부 부담하고 민자를 유치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첫 임기내 유수의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산악형 청정 리조트나 놀이 시설 회사와 접촉을 가져 유치를 확정하고 건설 TF팀을 조직하여 실제적으로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 공항과 연결되는 철도에 대하여 한국 철도 기술연구원이나 여러 교통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받은 비용조달이 문제이기는 하나 현실성이 있어 보인다는 답변을 받았고 구체적인 방안은 군수 당선즉시 세부방안에 대한 방안을 마련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임기 1년6개월 이내 국내 300대 기업 안에 들어있는 기업 중에 친환경 기업을 유치확정을 하여 대기업과 리조트가 유치되면 세수증가와 연간 수천 개의 일자리가 증가하게 될 것이며, 청송군 전체가 수혜를 입지만 특히 청송읍과 진보면 주민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이며, 인근 울진 영덕까지 파급효과가 미치리라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어 노인복지 확충으로 인해 70세 이상 노인 영농 바우처 지급, 군립 노인전문 병원 설립과 은퇴의사 3명이상 확보, 독거노인 보살핌 지원 강화를 통해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다 다 잘살게 되는 청송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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