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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 허복 구미시장 예비후보(자유한국당)가 25일‘새벽을 여는 구미시민들과 마음을 함께하는 친서민 행보’를 시작으로 하루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전통시장에서 자영업자들을 만나 허심탄회한 ‘친 서민 소통’의 시간을 가진 허 후보는 25일, 새벽을 여는 청소미화원과 택시 기사, 아침 일찍 일터로 향하는 근로자들을 만나 허심탄회한 교감과 함께 ‘시민이 주인인 구미자치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거듭 다짐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택시기사들을 만난 허 후보는 ‘시민의 이동권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강동과 강서지역에 ’행복한 쉼터‘ 건립을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출근길의 근로자들을 만난 허 후보는 “오늘의 구미를 있게 한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근로자의 권익과 복지가 보장되는 구미자치시대를 열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안전한 구미, 행복한 생활권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주말에도 구미에서 휴식과 양질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환경미화원들을 만난 허 후보는 “시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365일, 24시간 고생하시는 노고를 늘 가슴에 새겨놓고, 묵묵하게 시민을 위해 일하시는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허 후보는 “친서민 시장, 구미를 위해선 강한 시장‘의 가치관을 실현하기 위해 늘 초심의 마음으로 시정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거듭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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