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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경북차별금지법제정연대(이하 대경차제연)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해 다양한 영역과 관점에서 고민하고 나눌 수 있는 기획강연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대경차제연은 "차별금지법 제정이 우리 사회에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더 쉽고, 다양하게 나누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등으로 한 걸음 더!’ 강연에 초대한다"고 전했다.
강연일정은 5월 24일 목요일 저녁 7시 <아픔이 길이 되려면 : 사회적 상처, 혐오, 그리고 건강을 말하다> l 김승섭(고려대 보건과학대학 교수/ ‘아픔이 길이 되려면’ 저자)
와 6월 7일 목요일 저녁 7시 <혐오는 하나님의 언어가 아니다> l 임보라(섬돌향린교회 목사)
6월 21일 목요일 저녁 7시 <말이 칼이 될 때 : 지금 차별금지법이 필요하다> l 홍성수(숙명여대 법학부 교수/ ‘말이 칼이 될 때’ 저자) 이다.
장소는 1강, 3강은 대구교육대학교 인문사회관(1강의동) 107호에서 열리고 2강은 국가인권위 대구사무소 인권교육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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