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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백선기 자유한국당 칠곡군수 후보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 날인8일 자신의 한 표를 행사했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칠곡문화원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부인 장세현씨와사전투표에 참여했다.
투표에 앞서 백 후보는 “대한민국호가 더 높게 더 멀리 비상하려면 보수와 진보라는양쪽 날개가 모두 튼튼해야 하지만 오늘의 대한민국호는 보수라는 한쪽 날개가 송두리째 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 어느 때보다 상황이 엄중한 만큼 군민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더욱 소중하다” 며 “마지막 남은 보수를 지키고 ‘대한민국 대표 강소도시, 위대한 칠곡’ 완성을 위해 사전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꼭 백선기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백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칠곡시 승격 ▲대구권 광역철도 북삼역 신설 ▲양질의 일자리 2만개 창출 ▲가족친화도시 인증 ▲강소농·6차산업 중심의 ‘부자농촌건설’ ▲호국브랜드 등을 활용한 체험형 명품관광도시 건설 ▲나눔과 배려의 희망복지실현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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