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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무언가 달랐다" 칠곡군, 차별화된 홍보전 눈길"

대구경북명품박람회 부스 초입부터 내용까지..관람객 발길 잡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10/07 [10:26]

"무언가 달랐다" 칠곡군, 차별화된 홍보전 눈길"

대구경북명품박람회 부스 초입부터 내용까지..관람객 발길 잡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10/07 [10:26]

【브레이크뉴스 칠곡 】이성현 기자= 칠곡군이 지난 5일부터 3일동안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명품 대구경북 박람회’에 참가해 차별화된 홍보전으로 눈길을 끌었다.

 

칠곡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꼭 가봐야 할 칠곡 관광지’와 ‘농업 6차산업 제품을 알리는 홍보ㆍ전시관’을 운영했다. 특히, 칠곡군은 12일부터 개최되는 국내 유일 호국평화 축제인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대축전’에 최대의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막바지 대홍보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했다.

 

▲ 백선기 칠곡군수가 박람회에 참가한 군내 업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 칠곡군 제공


꿀벌을 테마로 한 전국 최초 전시 및 체험교육시설인 ‘꿀벌나라 테마공원’과 대한민국 대표 순례길 ‘한티가는 길’, 그리고 개관 3년 만에 55만명의 관광객을 맞이한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등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았다. 칠곡은 호국 평화도시라는 이미지와 더불어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에티오피아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특산물인 ‘우리 밀국수‘를 원가에 판매해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기도 했다.

 

▲ 칠곡군 부스에 대한 관심은 오카리나 동호회원들의 아름다운 연주도 크게 한몫 했다. <사진은 동호외원들의 오카리나 연주 모습>     © 칠곡군 제공

 

백선기 칠곡군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군의 역점시책과 관광자원, 특히,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의 위상을 적극 알리는데 최선을 다했다”며 “12일 열리는 제6회 낙동강 세계평화문화 대축전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호국과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전쟁 당시 최후 보루로 평화정착의 계기를 마련한 칠곡군은 2014년부터 도시 슬로건을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으로 정하고 호국과 평화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는 낙동강 호국평화벨트 사업을 적극 추진, 연간 수 백만명이 찾는 관광명소로 변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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