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남산 롯데에 쏠린 눈

청약에 이어 예비당첨자 계약 또다시 관심 실계약 높을 듯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8/28 [17:50]

대구 남산 롯데에 쏠린 눈

청약에 이어 예비당첨자 계약 또다시 관심 실계약 높을 듯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8/28 [17:50]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284.2: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된 롯데건설의 ‘남산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의 예비당첨자 계약 일정에 또다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남산 롯데캐슬 견본주택 현장을 찾은 대구시민들   


롯데건설의 ‘남산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는 대구에서도 손꼽힐 만큼 주거 선호도가 높은 중구 원도심 입지와 롯데캐슬의 브랜드파워 등에 힘입어 분양시작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대구지하철 2, 3호선 환승역인 신남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 입지를 자랑할 뿐 아니라, 남산초등학교가 단지와 바로 맞붙어 있어 학부모 수요로부터 특히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또 현대백화점, 서문시장 등 풍부한 인프라가 밀집돼 우수한 주거편의성을 자랑한다.여기에 롯데건설의 ‘남산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는 수요 선호도 높은 롯데캐슬 브랜드 대단지라는 점, 롯데건설의 다양한 설계노하우가 집약된 점 등에서 수요자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

 

브랜드적인 측면 뿐 아니라 실거주 자격 요건으로는 눈에 띄게 남향 및 판상형 위주 배치로 뛰어난 채광 통풍을 자랑하고, 단지 대부분의 세대에서 영구 조망을 누릴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무엇보다 진도 7까지 견딜 수 있는 특등급의 내진 설계도 눈 여겨볼 만 하다.
 
한편, 롯데건설의 ‘남산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가 들어서는 대구 중구 일대는 이번 남산2-2구역 재개발 외에도 많은 정비사업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미래가치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롯데건설의 ‘남산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가 들어서는 중구의 신규 단지 공급은 지난 6년간 대구의 전체 공급 중 3%에 불과할 정도로 노후 주택이 높은 곳이지만 이번 롯데건설의 ‘남산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를 비롯해 다양한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진행되고 나면 총 4천여 가구가 신규로 공급될 전망이다.

 

뛰어난 생활 인프라를 갖춰 주거 선호도가 높은 이곳에 새 아파트가 대거 공급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일찌감치 지역민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특히 롯데건설의 ‘남산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가 들어서는 남산2-2구역은 중구 내에서도 입지 및 개방감이 우수해 청약에서도 큰 인기가 예상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