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년내일채움공제, 2년간 300만원 적립하면 1600만원 수령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9/13 [17:23]

청년내일채움공제, 2년간 300만원 적립하면 1600만원 수령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8/09/13 [17:23]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서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손영산)은 13일 청년내일채공제사업장을 방문해 가입 만기자를 축하했다고 밝혔다.

 

㈜00테크에 근무하는 31세 청년 류00는 2년 전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 매월 125천원을 납부하여 총 300만원을 적립하였다. 이에 정부와 기업이 1,300만원을 지원하여 대구서부고용노동지청에서는 최초로 1,600만원과 이자를 수령하게 되었다.

 

이 제도는 ‘16.7월 최초 실시해 대구지역의 경우 ’16년 265명, ‘17년 2천354명, ’18.8월 현재 3천326명이 가입하는 등 해마다 가입 인원이 늘어나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는 4천500여명이 혜택을 보게 될 것으로보인다.

 

전국적으로는 금년에 약 1천400명의 청년이 순차적으로 만기공제금을 수령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는 일하는 청년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해 올해 6월부터 3년 '청년내일채움공제'를 신설했다. 공제에 가입하는 청년이 3년 동안 총 600만원을 적립하면 3년 후 3천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제도이다.

 

손영산 지청장은 청년내일채움공제를 통해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기업을 격려하면서 청년의 일자리 고민 해소와 전문지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 제공을 부탁하고, 더불어 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