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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독도 이장 김성도 씨 별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10/22 [01:25]

독도 이장 김성도 씨 별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10/22 [01:25]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주소를 이전하면서 실제 독도에 거주하는 등 대한민국의 실질적 주권을 주장해 온 김성도 씨가 지병으로 21일 별세했다.

 

▲ 독도리 이장 김성도시가 21일 운명했다. 그의 시신은 대전 현충원에 묻힌다     © 경북도 제공

 

김씨는 1081년 11월 17일 독도로 주민등록을 등재하고 2007년 4월 독도리 이장에 취임했다. 지난 2013년 5월에는 독도사랑 카페를 만들었으며 독도 주민 최초로 국세를 납부해 독도의 국재법적 지위를 공고히 했다.

 

김씨의 분소는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장지는 대전 현충원으로 예약되어 있다. 유족으로는 울릉군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위 김씨가 있다. 한편, 경북도는 김성도, 김신열 부부에는 매년 1월부터 월별 생계비 100만원을 지급해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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