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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내가 지킨 기초질서 쾌적한 피서 질서 된다

영양경찰서 경위 이동명

영양경찰서 경위 이동명 | 기사입력 2015/08/11 [19:49]

휴가철 내가 지킨 기초질서 쾌적한 피서 질서 된다

영양경찰서 경위 이동명
영양경찰서 경위 이동명 | 입력 : 2015/08/11 [19:49]
경북지역은 계곡이 수려하고 경치가 아름다운 해변 등 여름휴가철이 되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 및 캠핑객들이 많이 찾는 지역이다.

우리지역 영양도 수하계곡, 송하계곡, 죽파계곡 등 전국 어느 곳에 내놓아도 우수한 피서지가 산재하고 있다.

이제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었으며 장마의 끝으로 인해 우리지역에도 많은 관광객이 방문 할 것이다.

문제는 모든 관광객이 쓰레기 등 피서의 마무리를 잘해 주지만 일부 피서객들의 몰지각한 행동으로 인해서 아름다운 계곡이 몸살을 앓고 있다.

아름다운 계곡을 보전하기 위해 지역관계자들이 노력을 하고 있지만 자발적인 참여가 없는 한 한계가 있으므로 피서객들이 스스로 피서지의 뒤처리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피서지에서 무심코 할수 있는 음주운전은 필히 근절되어야 한다. 잠깐의 편리함을 위해 후회하는 행동은 결코 용납되지 않을 것이므로 운전자 스스로 지켜나가는 방법이 현명하다.

모두가 무더운 여름 시원하기 위해 피서지를 찾는 도민들이 조금씩 양보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쾌적한 혹서기를 잘 피해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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