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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혐의 달서구의원 의원직 사퇴 17일 께 사퇴 처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14 [17:11]
종합뉴스
정치(지방의회)
음주 뺑소니 혐의 달서구의원 의원직 사퇴 17일 께 사퇴 처리
기사입력: 2021/05/14 [17:1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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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사고로 불구속 기소된 대구 달서구의원이 14일 오후 의원직을 사퇴했다.

 

해당 의원은 지난 2월 혈중알코올농도 0.148%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고 가던 중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난 것으로 알려진다.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내고 도망친 해당 의원은 이후 지인에게 교통사고를 냈다고 허위진술을 부탁하며 운전자를 바꿔치기 하려는 시도를 해 더욱 논란이 가중되었다.

 

해당 의원은 “지역구민들에게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이며 동료의원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길 바란다”면서 “의원직을 사퇴하고 책임지겠다”고 밝혔으며 윤권근 달서구의회 의장은 오는 17일 중으로 사퇴를 처리 할 예정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Daegu Dalseo-gu, who was indicted for a drinking hit-and-run accident, resigned from his post on the afternoon of the 14th.

 

It is known that the lawmaker ran drunk and drove with a blood alcohol concentration of 0.148% in February and ran away after hitting a vehicle ahead of him.

 

The lawmaker, who ran away after having a drunk hit-and-run accident, later asked an acquaintance to make a false statement that he had caused a traffic accident, and attempted to change the driver, further increasing controversy.

 

The lawmaker said, “I am ashamed and apologetic to the local residents, and I hope there will be no harm to my fellow lawmakers.” He said, “I will resign as a councilor and take responsibility for it.” Kwon-geun Yoon, chairman of the Dal Seo-gu council, is scheduled to deal with the resignation on the 17th.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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