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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형일 전 달서구 부구청장, 가장 먼저 출사표…달서구청장 선거전 ‘시동’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6/01/08 [14:31]

김형일 전 달서구 부구청장, 가장 먼저 출사표…달서구청장 선거전 ‘시동’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6/01/08 [14:31]

▲ 김형일 전 달서부구청장이 6.3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진예솔 기자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김형일 전 달서구 부구청장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달서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는 달서구청장 후보들 가운데 가장 이른 출마 선언으로, 대구지역 기초자치단체장 출마 예정자 중에서도 빠른 움직임이다.

 

김 전 부구청장은 8일 오후 2시 국민의힘 대구시당 당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방의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와 경쟁하는 새로운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달서구청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날 김 전 부구청장은 “인구 53만 명이 넘는 대구·경북 최대 기초자치단체인 달서구가 인구구조 변화와 경기 침체, 수도권 집중 등 여러 가지 복합적인 위기에 놓여 있다”며 “달서구의 재도약을 위해서는 현장을 잘 아는 행정과 협치를 바탕으로 한 실행력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경선 전략과 관련해서는 ‘현장형 행정 전문가’라는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김 전 부구청장은 “구청의 종합행정을 책임지는 구청장 직책 특성상 다양한 경험이 중요하다”며 “행정직이지만 도시철도건설본부장, 도시관리본부장을 맡아 기술행정도 직접 경험했고, 경제·문화·체육·도시·재난안전 등 모든 분야를 아울렀다”고 말했다. 

 

이어 “달서구 곳곳을 직접 누비며 누구보다 현장을 잘 아는 후보라는 점을 강점으로, 새벽부터 밤까지 발로 뛰면서 진정성을 보여주겠다”고 설명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2대 미션과 5대 비전을 제시했다. 2대 미션은 ‘대구를 선도하는 젊은 도시 달서구’, ‘일상이 풍요로운 품격도시 달서구’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비전으로는 명품 교육도시, 문화창달 품격도시, 기업성공 활력도시, 스마트 지속가능도시, 함께하는 복지도시를 내걸었다.

 

특히 교육 정책에 대한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김 전 부구청장은 “두 자녀를 달서구 고등학교에서 졸업시킨 학부모로서의 경험을 살려, 달서구를 자녀교육 1등 도시로 만들겠다”며 교육과 돌봄 환경 개선도 주요 과제로 내세웠다.

 

또 지역사회 각계각층과의 소통,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협력도 약속했다. 대구시 신청사 건립, 두류공원 국가공원 지정, IBK기업은행 유치 등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시비 확보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김 전 부구청장은 “달서구민 모두가 더 나은 일상을 누리고,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도록 성과로 보답하는 구청장이 되고 싶다”며 “행정 경험과 실행력을 갖춘 후보로서 달서구의 새로운 출발을 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번 출마 선언으로 달서구청장 선거 구도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김용판 전 국회의원,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박상태 전 시의원, 배지숙 전 대구시의회 의장, 윤권근 시의원, 조홍철 전 시의원 등 다수 인사가 거론되고 있다.

 

한편 김 전 부구청장은 1997년 지방고시 합격 후 28년 동안 공직에 몸담으며 경제산업, 문화체육, 도시건설, 기획행정, 재난안전 등 대구시의 주요 보직을 모두 거쳤다. 그동안 대구시 도시철도건설본부장과 도시관리본부장, 동구와 달서구 부구청장을 역임했고, 지난해 연말까지 달서구 부구청장으로 재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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