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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진전문대학교, 서울YMCA와 손잡고 ‘수상안전 골든타임’ 지킨다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6/02/23 [16:10]

영진전문대학교, 서울YMCA와 손잡고 ‘수상안전 골든타임’ 지킨다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6/02/23 [16:10]

▲ 영진전문대, 서울YMCA 업무협약  © 영진전문대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영진전문대학교가 지난 22일 서울YMCA와 업무협약을 맺고 수상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한 ‘수상안전·응급대응 표준 매뉴얼’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영진전문대 스포츠재활과와 응급구조과는 이날 서울YMCA 별관 교육실에서 서울YMCA와 수상 안전사고 예방 및 구조·응급대응 표준 매뉴얼 개발을 위한 워크숍을 열고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상구조부터 현장 응급처치까지의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한 실전형 매뉴얼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스포츠재활과는 수상구조 동작과 접근 기술, 구조자의 체력·기능을 고려한 프로그램 등 ‘수상구조 파트’를 맡고, 응급구조과는 익수 환자 응급평가, 기도 확보, 산소 공급 지침 등을 포함한 ‘응급구조 및 현장응급의료 파트’를 담당한다. 두 학과는 실제 수상 사고 상황을 반영한 시뮬레이션 훈련을 공동 운영해 사고 직후 골든타임 확보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YMCA는 다년간의 수상안전 운영 경험과 현장 노하우를 제공해 매뉴얼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구조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현장 대응의 일관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수상안전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한 스포츠재활과 학과장은 “스포츠과학에 기반한 체계적인 수상구조 시스템을 구축해 구조자의 안전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양선 응급구조과 학과장도 “현장 중심의 응급대응 매뉴얼을 통해 국민 생명 보호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진전문대는 공동 개발한 표준 매뉴얼을 향후 교육과정과 연계해 교과 및 현장훈련에 적용하고, 지역 수상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성과를 확산할 방침이다. 아울러 운영 성과를 토대로 타 기관과의 추가 협력도 검토할 계획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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