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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진숙 “재보궐 출마 없다”…“대구시장, 징검다리 아닌 책임의 자리”


“지지율 보고 나왔다는 말은 시민 모욕”…230만 삶 책임 강조
“청년 떠나는 도시 바꿔야”…로봇·AI 앵커기업 유치로 경제 재도약 제시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6/02/12 [16:16]

이진숙 “재보궐 출마 없다”…“대구시장, 징검다리 아닌 책임의 자리”


“지지율 보고 나왔다는 말은 시민 모욕”…230만 삶 책임 강조
“청년 떠나는 도시 바꿔야”…로봇·AI 앵커기업 유치로 경제 재도약 제시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6/02/12 [16:16]

 

▲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대구시장 출마에 대한 의지를 밝히며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징검다리 출마설을 일축했다.  © 진예솔 기자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향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질 경우에도 출마할 뜻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대구시장 선거를 발판 삼아 다른 선거로 이동하려는 ‘징검다리 출마’ 가능성을 차단한 발언이다.

 

이 전 위원장은 12일 오후 3시 30분 기자들과 만나 “재보궐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면 애초에 시장 출마를 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지지율이 높으니까 나온 것 아니냐는 말은 대구와 대구 시민에 대한 모욕”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구시장은 230만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자리이고, 1인당 지역총생산이 30년 넘게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도시”라며 “단지 개인 정치 일정이나 다음 선거를 계산해 도전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 이 전 위원장은 “국회로 갔다가 다시 오는 길은 제가 선택한 길이 아니다”며 “시장으로서 대구를 바꾸는 일에 집중하겠다는 결심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행정 능력 부족 지적에 대해서는 그간의 경력을 들어 반박했다. 그는 “언론 현장에서 공공 이슈를 다뤄왔고, MBC 보도·기획본부장과 대전MBC 사장으로 조직과 예산을 책임졌다”며 “방송통신위원회 기관장으로서 정부 부처 행정 경험도 직접 쌓았다”고 설명했다.

 

강성 이미지가 대구시 운영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에는 “투쟁력은 동시에 추진력이 될 수 있다”며 “대구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정책이라면 시민들과 함께 강하게 밀어붙이겠다”고 말했다.

 

출마 배경으로는 대구의 구조적 쇠락을 들었다. 이 전 위원장은 “청년이 떠나는 도시는 늙어갈 수밖에 없다”며 “대구의 가장 시급한 과제는 결국 일자리이고, 경제”라고 밝혔다. 로봇과 AI 등 미래 산업과 관련해서는 “앵커 기업 유치를 통해 산업 생태계를 키우겠다”고 말했다.

 

이 전 위원장은 “대구시장 출마는 정치적 계산이 아니라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선택”이라며 “다른 선거를 염두에 둔 적은 없고, 평가는 결과로 받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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