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2016 총선 여론조사 보도한 언론사 철퇴

포항 북구 선관위 특정지역 국회의원 교체율등 왜곡 기자 검찰 고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4/22 [16:18]

2016 총선 여론조사 보도한 언론사 철퇴

포항 북구 선관위 특정지역 국회의원 교체율등 왜곡 기자 검찰 고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4/22 [16:18]
포항시북구선거관리위원회는 모 여론조사기관이 내년 총선과 관련해 ‘현역 국회의원 교체율’에 관해 조사한 여론조사 자료를 특정 국회의원에게 불리하게 왜곡해 보도한 모 언론사 기자를 22일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에 고발했다.
 
포항시북구선관위에 따르면 해당 언론사 기자 A 씨는 여론조사기관이 내년 총선과 관련해 실시한 ‘현역 국회의원 교체율’에 관한 여론조사 자료를 근거로 지역의 국회의원들에 대한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내용을 보도하면서 특정 국회의원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하고, 왜곡된 여론조사 결과로 불리하게 보도·논평을 한 혐의다.
 
선관위는 선거에 관해 정당에 대한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사에하는 여론조사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중앙과 각 시․도선관위 산하에 각각의 독립기구로 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를 설치했다. 또, 제시한 기준을 따르지 아니하고 여론조사결과를 공표 또는 보도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처벌이 가능 하도록 관련법 규정을 신설허가나 강화했다.
 
 포항시북구선관위 관계자는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조작하는 행위는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중대 선거범죄로, 앞으로 유사 사례가 발생할 경우 조사역량을 집중하여 신속․단호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여론조사, 국회의원, 포항선관위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