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국정운영 부정평가가 긍정 두 배 앞서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41.9% 32.1%의 국민의힘에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국민들의 부정적 여론이 긍정 여론을 두 배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TBS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지난 7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잘한다 등의 긍정 평가는 32.2%, 잘못한다는 등의 부정적 평가는 이보다 2배 많은 64.5%로 나타났다.
부정평가 상승 요인의 하나로 지목되는 ‘사적 인연’ 채용과 관련해 국민들은 전체 응답자의 68.1%가 ‘부적절하다’고 답했다(‘적절’ 22.3%, ‘잘모름’ 9.7%). 부적절 의견은 전 계층에서 높았다.
특히 ▲30대(80.0%)·40대(83.1%), ▲광주/전라(86.6%), ▲화이트칼라(78.5%)· 학생(73.2%), ▲진보성향층(91.8%),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3.4%)에서 많았다. 적절하다는 의견은 ▲60세 이상(32.7%), ▲자영업(30.1%), ▲보수성향층(41.4%), ▲국민의힘 지지층(56.3%)에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다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41.9%를 얻어 32.1%의 지지율을 얻은 국민의힘에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지난 조사에 비해 국민의힘 지지율은 2.4%p 감소한 반면, 민주당 지지율은 9.0%p 상승한 수치다. 다음으로는 정의당 4.6%이었고, ‘지지하는 정당 없음’ 응답은 17.4%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TBS 의뢰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7월 22~23일 실시했다. 조사 방식은 중앙선관위 제공 안심번호 무선 자동응답방식 100%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6.7%다. 2022년 6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셀가중).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나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윤석열, 대통령 국정운영, 여론조사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