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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준석 당선 "국민의힘 변화라 말하긴 아직 이르다"

정치권 전반의 구각 탈피 신호탄 의미 부여 불구 47.9% 변화는 아직.....민주당 박용진 의원 상승세 이어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6/14 [14:49]

이준석 당선 "국민의힘 변화라 말하긴 아직 이르다"

정치권 전반의 구각 탈피 신호탄 의미 부여 불구 47.9% 변화는 아직.....민주당 박용진 의원 상승세 이어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1/06/14 [14:49]

우리 헌정사에 새로운 역사를 쓴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당선은 우리 정치에 극단적인 피로감을 지닌 국민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자, 진보와 한축을 이루고 있는 보수 정치의 변화를 의미한다는 측면에서 청량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준석 대표의 당선만으로는 국민의힘이 변화했다고 보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여론조사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의 의뢰를 받아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실시한 공동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당대표로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선출된 것에 대해 “국민의힘 변화 말하기엔 아직 이르다”는 응답이 47.9%로 나타났다.

 

지난 11일 30대 이준석 전 최고위원의 국민의힘 대표 당선에 대해 “대표 한 사람만 바뀌는 것으로 당 전체의 변화를 말하기엔 아직 이르다”는 응답이 47.9%, “정치권 전반의 구각 탈피 신호탄이라 본다”는 응답이 40.5%로 나타나 7.4%의 차이를 보였다.

 

이 가운데 앞서 민주당 차기 대권주자 지지도 조사에서 이재명 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에 이어 3위를 차지했던 박용진 의원이 이번 여론조사에서도 범 진보권 차기 대선 후보 중 이 지사(31.6%), 이 전 대표(15.0%)에 이어 또 다시 3위를 차지하는 결과가 나타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같은 박용진 의원의 급부상은 이른바 ‘이준석 효과’로 분석되며 국민들이 정치 세대교체와 젊은 리더십에 대한 요구를 적극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한 것이란 분석이다.

 

이에 박용진 의원은 여권 후보 빅3로 굳히기에 들어가기 위한 행보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며 ‘세대교체론’이 대두된 정국에서 또 다른 후보들이 어떤 전략을 취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조사는 TBS 의뢰로 한국사회연구소가  지난 6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중앙선관위 제공 안심번호 무선ARS(자동응답)방식 100%이며 표본오차 95% ,오차범위는 ±3.1%p, 응답률은 6.8%로 알려졌다. 이번 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 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나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 (www.ksoi.org)를 참조하면 된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Regarding the election of Lee Jun-seok as the leader of the People's Power Party in a joint opinion poll conducted by the Korea Social Opinion Research Institute (KSOI) for two days on the 11th and 12th at the request of TBS, "It is too early to talk about changes in the power of the people." was found to be 47.9% of the responses.

 

Regarding the election of former Supreme Councilor Lee Jun-seok in his 30s as representative of the People's Power on the 11th, 47.9% of the respondents said, "It is still too early to tell the change of the entire party by changing only one representative." showed a difference of 7.4% as the response was 40.5%.

 

Among them, Park Yong-jin, who took third place behind Governor Lee Jae-myung and former President Lee Nak-yeon in the Democratic Party's presidential support survey earlier, among the pan-progressive-elected presidential candidates in this poll, Governor Lee (31.6%) and former President Lee (15.0%) ) followed by the third place again, attracting attention.

 

The rapid rise of Rep. Park Yong-jin is analyzed as the so-called “Lee Jun-seok effect,” and it can be seen that the people have begun to actively express their demands for a change of political generation and young leadership.

 

In response, Rep. Park Yong-jin is expected to take steps to solidify the passport candidate as the Big 3, and attention is focused on what strategy other candidates will take in a country where the ‘generational change theory’ has emerged.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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