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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선 버스는 정시출발...윤석열 숙지하고 있을 것"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7/07 [15:10]
종합뉴스
정치
이준석, "대선 버스는 정시출발...윤석열 숙지하고 있을 것"
기사입력: 2021/07/07 [15:1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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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취임 후 처음으로 당의 텃밭인 대구를 찾은 가운데 당외 주자를 위해 대선 경선 룰을 변경하지 않겠다는 대선버스 정시 출발론을 강조했다.

 

▲ 이준석 대표     ©

 

이준석 대표는 7일 오전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같은 날 이뤄진 윤석열 전 총장과 안철수 대표의 만남을 두고 “야권 빅텐트 일원이 되겠다는 차원에서 협조나 신뢰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며 견해를 밝혔다.

 

그는 “윤석열 전 총장에 대한 생각과 안철수 대표는 당 외 인사기 때문에 상세한 정보를 들어 알지 못한다”면서도 “두 분 다 문재인 정부에 맞서서 정권교체를 이루는 야권 빅텐트 일원이 되겠다는 의지를 표출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부분에 있어서 협조나 신뢰를 위한 만남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윤석열 전 총장이 안철수 대표와 만남을 갖기 전에 저를 대행하는 권영세 의원과 상세히 논의했기 때문에 다른 분들까지 매우 큰 빅텐트를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내비치기도 했다.

 

그러나 이 대표는 대선 후보 선출 시기에 대해 “버스를 운전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회사에서 한 분 한 분 탑승 못하는 분들 너무 고민해서 안 된다. 그것을 타기위해 먼저 앉아 있는 많은 분들도 고객이기 때문에 공정하게 해야 한다”면서 “다만 버스 운영하는 회사 입장에서 가장 많이 출퇴근하는 시간대에 사람들 태워야지 아무도 탑승하지 않는 시간대에 버스를 세워서 사람들을 싣고 떠난다면 회사가 유지되기 힘들 것”이라며 대선후보 선출 시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8월말이라는 시점이 매우 합리적”이라며 “8월말에는 탑승하기는 어려우나 9월, 10월에 탑승이 가능하다? 그렇게 해야하는 이유나 근거가 없을 것이다. 대선버스는 정해진 시간에 정시 출발 해야한다”는 단호한 입장을 강조했다.

 

아울러 이준석 대표는 윤석열 전 총장의 입당시기와 관련해서도 “윤 전 총장의 경우 제3지대에 대해 마음을 둔적이 없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우리 당에 들어오는 것은 사필귀정”이라면서 “다만 시기에 대한 것은 대선 주자의 고독한 선택에 따라야한다. 우리 당의 대선 버스가 8월 말에 출발한다는 것을 숙지하고 계실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While Chairman Lee Jun-seok of People's Power visited Daegu, the party's vegetable garden for the first time since taking office, he emphasized the theory that the presidential election bus will depart on time for non-party runners.

 

At a press conference held at the Creative Economy Innovation Center in Daegu on the morning of the 7th, CEO Lee Jun-seok expressed his view about the meeting between former President Yoon Seok-yeol and Ahn Cheol-soo, which took place on the same day, saying, "It seems to be for cooperation or trust in terms of becoming a member of the big tent of the opposition." .

 

He said, "I don't know about the former president Yoon Seok-yeol and Ahn Cheol-soo because he is a non-party person, so I don't know the detailed information. It seems to be a meeting for cooperation or trust in this area,” he said.

 

He also expressed his expectations, saying, “Because former President Yoon Seok-yeol had a detailed discussion with Rep. Kwon Young-se, who was acting on my behalf, before meeting with Ahn Cheol-soo, other people would be able to share a very big tent.”

 

However, regarding the timing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CEO Lee said, “From the point of view of a bus driver, people who are unable to board each person in the company should not worry too much. Many people who sit first to get on it are also customers, so it should be done fairly.” “However, from the perspective of the bus operator, people should be picked up during the busiest time of the day. will be difficult to maintain,” he said on the timing of the election of the presidential candidate.

 

He continued, “The time of the end of August is very reasonable.” “It is difficult to board at the end of August, but is it possible to board in September or October? There would be no reason or justification for doing so. The Daejeon bus must depart on time at the set time,” he emphasized.

 

In addition, regarding the timing of Yoon Seok-yeol's entry into office, President Lee Jun-seok said, "In the case of former President Yoon Seok-yeol, he came to our party because he said he never had any thoughts about the 3rd zone, so it's a private matter." A lone choice must be followed. “You must be aware that our party’s presidential bus will depart at the end of August,” he said.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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