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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나경원, "이준석 더 언급하고 싶지도 않아...이제는 같이 갈 수 없는 것 아닌가"

“많은 국민들 또 많은 당원들이 참고 있는데 한계를 넘어서는 것"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2/08/23 [17:43]

나경원, "이준석 더 언급하고 싶지도 않아...이제는 같이 갈 수 없는 것 아닌가"

“많은 국민들 또 많은 당원들이 참고 있는데 한계를 넘어서는 것"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2/08/23 [17:43]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이 대구를 찾은 가운데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해 “기대를 접는 수준이 아니라 이제는 같이 갈 수 없는 것 아닌가하는 걱정이 든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23일 '2022 여성의정 대구정치학교 기본과정‘ 특강을 위해 대구를 찾은 나경원 전 의원은 같은 날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준석 전 대표와 당의 내분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 나경원 전 의원이 '2022 여성의정 대구정치학교 기본과정‘ 특강을 위해 대구를 찾았다.  © 진예솔 기자

 

나 전 의원은 이준석 전 대표가 연일 윤석열 대통령과 윤핵관을 향해 수위 높은 독설을 쏟아내고 있는 것에 대해 “많은 국민들 또 많은 당원들이 참고 있는데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라면서 “이준석 대표에 대한 기대를 접는 수준이 아니라 이제는 같이 갈 수 없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우리가 늘 큰 곳에서는 다시 만나고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인데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해서는 안 되는 말을 하는 것을 보면서 (이준석 전 대표를) 더 언급하고 싶지도 않다.”며 비판했다.

 

또한 나 전 의원은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와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후보로 하마평에 오르 내리는 상황에 대해 “보건복지부 장관직은 제안 받은 적도 없고 언지를 받은 것도 없다.”면서 “당 대표직 역시 당이 어지러운 상황에 내가 뭘 하겠다 나서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전에는 나만이, 내가 당을 구하겠다는 생각을 늘 해왔지만 지금은 누가 잘할 수 있을지, 누가 이 상황을 잘 수습하고 권한과 책임을 잘 질 수 있을지 생각하고 있다.”면서 “지금은 뭘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기에 적절하지 않은 순간”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나경원 전 의원은 전당대회 시기에 대해 “당이 굉장히 혼란스럽기 때문에 정상화시키고 더 이상 국민들이 당을 걱정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너무 늦지 않게 해야 한다.”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uring a visit to Daegu, former lawmaker Na Kyung-won, a member of the People's Power, expressed a negative stance on former CEO Lee Jun-seok, saying, "I'm not at the level of giving up my expectations, but I'm worried that we can't go together now."

 

On the 23rd, former lawmaker Na Kyung-won, who visited Daegu for a special lecture on the '2022 Women's Government Basic Course in Daegu Political School', met with reporters on the same day and shared her position on the internal conflict with Lee Jun-seok.

 

Former lawmaker Na said about the high-level slurs of ex-CEO Lee Jun-seok against President Yoon Seok-yeol and Yoon Hak-kwan every day, saying, "Many people and many party members are putting up with it, but it's going beyond the limit." I'm worried that we won't be able to go together anymore," he said.

 

He criticized, "In some ways, politics is something we always have to meet again in a big place, but seeing things that we shouldn't say irreversibly, I don't even want to mention [Lee Jun-seok] any more."

 

Also, regarding the situation in Hamapyeong as a candidate for the Minister of Health and Welfare and the next candidate for the People's Power, former Rep. Na said, "I have never been offered the position of Minister of Health and Welfare, nor have I received any advice." It doesn’t seem like I’m going to do anything,” he emphasized.

 

He continued, "Before, I was the only one who always thought that I was going to save the party, but now I am thinking about who can do it well, who can handle this situation well and take on authority and responsibility." "It's an inappropriate moment to speak."

 

In addition, former lawmaker Na Kyung-won shared her thoughts on the timing of the convention, saying, "The party is very chaotic, so it should not be too late to normalize it and make sure the people don't worry about the party anymore."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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